사회공헌

티타니아 등, 밥퍼 나눔 봉사로 시무식 가져



(서울 = CSR투데이) 국원경 기자 = 새해 첫 날 소외된 이웃에게 식사 봉사로 시무식을 가진 기업이 있다.


 지난 2일 독일 풋케어 전문기업인 티타니아코리아 이문규 대표는 다일공동체가 운영하는 노숙자와 독거 노인들을 위한 밥퍼 봉사에 참여 했다. 벌써 몇 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후원 봉사에는 이 대표 외에도 직원과 가족, 지인들이 참여하여 떡국 등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 박승철 헤어 임·직원은 이 날 현장에서 시무식을 겸한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박승철 헤어는 전국에 있는 지점 등에서 모금한 기금을 전달하기도 하는 등 새해 첫 날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다일공동체는 올해로 30년째 소외된 이웃에게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