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CJ대한통운, '발달장애우 슈퍼레이스' 행사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들과 함께 모터스포츠 문화체험



(서울 = CSR투데이) 조아현 기자 = CJ대한통운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들을 초청해 '발달장애우택배와 함께하는 슈퍼레이스'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발달장애우택배와 함께하는 슈퍼레이스' 행사는 CJ대한통운 임직원과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이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들과 함께 참여해 레이스를 관람하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노원구립장애인복지센터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직업재활센터에서 종사하고 있는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 36명과 CJ대한통운 임직원 및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등 총 7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슈퍼레이스 경기관람은 물론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해 경기에 사용되는 경주용 차량들을 직접 살펴봤다.


 또한 경기에 출전하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선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졌다.


 이 외에도 CJ대한통운은 지난 21일 미세먼지와 탄소저감을 위해 장애우들과 함께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갖고 강서 한강공원에 포플러나무 1000그루를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