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덱스크루, 2018 서울 오토살롱에 맞춰 창업 설명회 개최

(CSR투데이)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샵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인 ㈜덱스크루가 2018 서울 오토살롱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덱스크루의 단독 아이템 론칭 및 다양한 제품 소개와 함께 예비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창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창업 설명회는 서울 오토살롱 현장에서 직접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튜닝샵 프랜차이즈 덱스크루는 이번 2018 오토살롱에 맞춰 진행하는 사업 설명회를 통해 국내 튜닝 시장의 동향과 개인 창업의 장단점, 성공적인 튜닝샵 창업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공개 등 예비 튜닝샵 창업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덱스크루 부스 투어와 개별 상담을 통해 덱스크루 튜닝샵 창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프랜차이즈 덱스크루는 30평 기준 70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으며 점포 입지 선정, 운영 관리, 튜닝 이론/실무 교육까지 체계적인 관리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수입 아이템 독점 판매 등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자동차 튜닝샵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이홍준 대표이사는 “덱스크루의 창업 설명회는 2018 오토 살롱에서 개최되는 만큼 덱스크루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시간일 뿐만 아니라 평소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정보들을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덱스크루의 창업 설명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2018 서울 오토살롱 현장에서 진행되며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3시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