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송파구, 또래관계 향상 위한 초·중·고 집단상담 참여자 모집

(CSR투데이) 송파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청소년의 꿈이 영그는 3색 집단상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기의 각 발달특성을 고려하여 구성된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 ‘사회성 향상 미술 집단상담’, 중학교 1~3학년 대상 ‘건강한 청소년성 형성 집단상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 ‘인문학 집단상담’으로 정체성 형성기에 접어든 청소년기에 적절한 감정표현의 방법과 교우관계 증진을 통해 정체감 형성을 도모하고,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발달시기에 따라 한 번 쯤은 고민할 수 있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7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자세한 세부사항은 아래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로 전화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사회성 향상 미술 집단상담’ 1차와 2차는 차수별 초등학교 4~6학년 8명을 대상으로 모집 및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한 청소년성 형성 집단상담’ 1차는 중학교 1~3학년 8명 대상으로 모집 및 진행할 예정이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집단상담’ 1차와 2차는 차수별 고등학교 1~2학년 8명을 대상으로 모집 및 진행할 예정이다.

송파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송파구청으로부터 한국청소년연맹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정신건강, 학습, 진로문제 등 청소년기의 고민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상담과 긴급구조, 치료, 자활, 찾아가는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행복특별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여하고 있다